손정희 대표는 1974년생으로 서울 출신입니다. 그는 17년간 아동복 사업을 하다 2008년 10억대의 사기를 당해 전재산을 잃고 붕어빵 노점상으로 생계를 시작했습니다. 붕어빵 장사를 하다 다양한 속재료로 인기를 끈 경험을 바탕으로 여름철에는 와플 장사로 전환하여 12가지 크림 와플로 대학가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와플대학'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전국 350~400개 가맹점, 연매출 700억원대의 대형 프랜차이즈로 성장했습니다. 그는 극심한 실패를 딛고 창의적 메뉴와 상생 철학으로 와플대학을 국내 대표 디저트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킨 자수성가형 기업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