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안전사고 유발 직원 관리, 사장의 책임
주방 크기가 작고, 직원끼리 겹치는 동선이 많은 사업장입니다.
미끄러운 양념이나 국물을 바닥에 흘려 다른 직원이 다쳐 응급실가서 상처를 꼬매는 일도 있었습니다.
주의를 줬는데도 , 국물을 흘렸던 직원이 계속해서 바닥에 양념을 흘리고 닦지 않는데,
이정도 되면 일부러 이러는것 같습니다.
심지어 근무시간에 동선이 겹치는데 , 길다란 호스로 냉장고 아래 청소를 하는데
퇴근시간이 다르니, 안겹치는 시간에 할 수 있음에도
일부러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런 문제로 직원간의 불화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직원의 징계 가능여부와
(그 직원이 다른 일로 감봉처리 받은 전적있음/감봉되어도 계속 근무를 희망하여 재직중)
안전사고가 반복될시 사업주가 책임저야하는 것들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