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ㅍㅈ가 명확히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문맥상 응급피임약(사후피임약) 을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정 약명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레보노르게스트렐 제제, 울리프리스탈 제제 둘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응급피임약이 맞고, 사진과 경과만 보면 ‘자궁내막 결정(Decidual cast)’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응급피임약(레보노르게스트렐·울리프리스탈) 복용 후 호르몬 변화로 자궁내막이 한 번에 통째로 떨어져 나올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크기가 크고, 손가락처럼 길거나 납작한 조직 모양으로 배출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핵심 포인트
응급피임약 복용 후 4~8주 사이에 드물지 않게 발생합니다.
보이는 모양이 실제 조직 같아 보여도 대부분 임신 조직이 아닌 자궁내막 덩어리입니다.
통증은 있을 수도 있고 거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한 번 배출되면 특별한 문제 없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할 점
임신 여부가 완전히 배제되지 않은 경우에는 임신 테스트 확인이 안전합니다.
이후 지속적인 심한 출혈, 극심한 통증, 냄새 동반한 분비물, 어지러움 중 하나라도 있으면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 단계만으로는 심각한 상황으로 보이지 않지만, 위 조건이 생기면 검사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