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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알바생이 그만 둘만 하나요?

우리 동네 알바생이 자신이 일하는 시간에 매번 어떤 남자 손님이 찾아와서 먹을거 주고 말거는 장면을 봤는데 그런 경우는 부담스러워서 그 업장 그만둘만 도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상대가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그런 행동을 계속한다면 알바를 할수가 없을것같네요~ 자기 마음을 몰라 준다고 나쁜 마음을 먹을수가 있으니까요~~~

  • 좀 더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단순히 그 시간대에 오시는 손님이시고 그냥 스몰토크 겸 내적 친밀감이 쌓여서 나름의 인사일 수도 있겠으나, 이게 그 선을 넘어서 좀 황당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아무래도 알바생 입장에서는 꽤나 난처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말그대로 알바생은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잡답이나 다른사람이 주는 음식을 받으면 부담 스러워 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주인분에게 경고를 받을수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어떤 모르는 남자가 계속와서 찝쩍대고 말을 건다면 상당히 부담을 느끼기 마련이고 어떤경우에는 공포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손님과 아르바이트생 입장이니 손님에게 함부로 하지도 못하고 참을 텐데 그런경우에는 그만둘 확률이 높다고 느껴지네요

  • 알바생 입장에서 관심없는 사람이 계속 그런다면 부담스럽고 또 겁나기도 할겁니다 그래서 그업장에서 계속 일하면 그사람과 또 마주쳐야하니 그만두려고 하는 마음이 이해는 됩니다.

  • 알바생이 일하는 시간에 계속 찾아와서 말을 걸거나 먹을 것을 주는 손님이 있다면, 불편하거나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알바생이 그만두고 싶어질 수도 있습니다. 누구든지 일할 때 편안함이 중요하니까요.

  • 당연합니다

    세상이 흉흉하니 계속 관심을 가져주는것도 부담스러울수 있습니다

    혹 상대가 맘에 들어서 그러는 거라면

    차라리 고백을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런상황이라면 알바생이 그만둘정도로 부담스러울수가 있다 봅니다..

    이제 알바하는곳에 특정손님이 계속 막 찾아와가지고 음식도 주고 말도 건다는것이 부담스러우면 당연히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생길수밖에 없는거죠

    근데 만약 그 남자분이 단순히 친절해서 그러시는거라면 상관없을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런 경우가 아니라 좀 부담스러운 상황인 경우가 많답니다

    매번 찾아온다는 것 자체가 뭔가 의도가 있어보이는데 그런 상황이 계속되면 정말 스트레스 받을수밖에 없고

    이제 그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알바생 입장에서는 일하는 시간이 계속 불편하게 느껴질거고 그런 불편함이 오래가면 결국 그만두는게 맞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근데 혹시 가게 사장님이나 매니저한테 이런 상황을 말씀드려보는것도 방법인데 손님 응대방식에 대해 조언을 구해보는것도 좋겠죠

    이런 경우 동료 알바생들한테도 상의해보면 좋은데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했는지 물어보는것도 도움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인이 너무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면 그만두는것도 나쁘지 않은데 본인의 안전과 마음의 평화가 더 중요한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