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 노년에 실버타운 들어가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내집살면서 간병인 두는게 낳을까요? 실버타운 엄청비싸던데 그 가격을 내고 굳이 들어가는 이유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실버타운과 재가 간병 모두 장단점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건강 상태와 경제적 여건에 따라 선택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실버타운은 전문 의료진이 상주하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어서 활동적인 노후를 보내실 수 있어요. 또 비슷한 연령대 분들과 교류하면서 외로움도 덜 수 있죠. 하지만 월 100만원에서 8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고, 단체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

    반면에 집에서 간병인을 두는 경우는 익숙한 환경에서 편하게 지내실 수 있고 자유로운 생활이 가능해요. 다만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렵고, 사회적 교류가 제한될 수 있죠.

    저는 아직 활동적이고 건강하시다면 실버타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기시면서 새로운 인연도 만드시는 게 더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집에서 간병인을 두고 살아가는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게 정서적으로 심리적으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실버타운은 알아서 케어가 되니깐 비싸지만 그리 좋은거 같지는 않습니다

  • 실버 타운에 들어가는 것하고 내집 살면서 간병인을 두고 사는 것이 어떤게 좋을까는 사람 마다의 성향 따라 다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1. 실버타운의 장점으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가 활발하고, 보안과 안전이 잘 갖춰져 있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아플시는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입주 비용이 상당히 높으며 관리비도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사생활이 다소 제한 될 수 있습니다.

    2. 간병인을 두게 면 장점으로는 개인의 필요와 선호에 맞춘 돌봄이 가능하고 익숙한 환경에서 생활하기에 개인의 일상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장기적으로는 간병인의 비용이 부담 될 수 있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질 수 있어 사회적인 활동이 줄어 든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어떤 선택이 나은지는 개인의 취향과 경제적인면, 가족의 지원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간병인을 채용하여 익숙한 집에서 살것 같아요

  • 그건 사람마다 생각돠 형편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저는 실버타운에 갈 바에는 차라리 전원주택에서 소일하면서 살것입니다. 실버타운가면 밥도 그냥 해주고 모든게 편한 거 같을 수도 있겠지만, 그걸로 만족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니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모두다 다릅니다.

  • 실버타운도 좋지만 실버타운에 들어가면 내 마음데로 할수가없어요 실버타운에 들어갈돈으로 집에서 간병인 두고 생활을 하시는게 훨씬 좋을것같네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돈만 많고 충분하다면 실버타운 들어가는게 훨씬 좋죠 그렇지만 실버타운 같은 경우에 아무나 못 들어가니까 그리고 대기자도 엄청나게 많이 있고 돈도 엄청 많이 나가니까 함부로 들어갈 수는 없죠 들어가면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