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뇌출혈 수술하셨는데 우려보다 회복이 빨라서 4일 후 퇴원하세요. 아직 보행기구나 휠체어도움없이 움직이지 못하고 그것도 제가 옆에서 도와야해요. 이런 상태인데 당장 4일후 집까지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원래 오빠가 픽업하기로했는데 일정이 안되어 엄마를 저 혼자 모셔야하는데 , 택시 타는것도 그렇지만 하차후 계단있는 집안 까지 어케 모시고 갈지 막막해요. 도움받는 서비스나 방법 알려주세요
그럴 땐 사설 구급차 부르는게 제일 마음 편해요 비용은 좀 들어도 집 안 침대까지 다 옮겨다 주시니까요 아니면 보건소나 구청에 문의해서 장애인 콜택시 같은 거 알아봐도 되는데 이건 미리 예약해야 하더라고요 계단 있는 집이면 휠체어 전용 리프트 서비스 있는 사설 업체 이용하는게 딸 혼자 고생 안하는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