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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반짝빛나는요리사

미래도반짝빛나는요리사

25.10.07

요즘 날씨가 가을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요즘 점점 봄가을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일교차도 심해지고 더웠는대 이제 추워지내요 요즘같이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궁금하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창희 영양전문가

    김창희 영양전문가

    (주)네추럴웨이

    25.10.07

    안녕하세요.

    너무 공감합니다.

    일교차도 그렇고 날씨도 계속 비가오네요.

    이런 경우 몸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운동: 헬스, 달리기 등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운동을 함으로써 면연력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2) 식단: 다양한 식품과 식재료를 통해서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3끼를 모두 섭취하고 먹지 못하거나 챙겨먹기 어렵더라도 달걀, 바나나 등을 통해서 면역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체온: 온도가 급격하게 변하기 때문에 항상 겉옷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버스를 탔는데, 버스는 온풍을 틀고 있더라고요. 낮 지하철에서는 에어콘을 틀고요. 체온의 급격한 변화는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4) 규칙적인 생활: 규칙적인 생활은 몸의 회복 등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날씨가 정말 많이 오락가락 합니다. 건강 관리 잘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요즘은 정말 가을이라는

    계절이 사라진 듯합니다.

    저도 상당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가을 너무 짧습니다..

    한동안 더위가 이어지다가

    지금도 비가 내리고 습하고..

    이러다 갑자기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1: 기온에 따른 몸의 변화]

    이런 급격한 기온 변화는 몸의 자율신경계를 혼란스럽게 만들어서 피로감, 두통, 소화불량, 감기같이 다양한 불편을 초래하게 됩니다.

    아침 저녁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다보니 얇은 옷 겹쳐 입는게 좋습니다. 가디건 나쁘지 않죠.

    [2: 계절에 따른 생활습관]

    낮게는 덥고 밤에는 쌀쌀하니 바람막이나 가벼운 니트를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계절에는 수면 리듬이 흔드리기 쉬우므로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유지해야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아요.

    [3: 영양 섭취 전략]

    물을 평소에 자주 마셔서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도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영양면에서는 비타민C, D, 아연이 풍부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서 면역 기능을 높이고, 과로와 스트레스는 최대한 줄이는것이 좋답니다.

    [4: 생활습관 전략]

    가벼운 스트레칭 20~30분 정도 걷기 운동으로 체온을 올리며 순환을 개선하게되면 피로감은 줄어듭니다.

    일교차가 큰 계절일수록 핵심은 체온 유지, 면역력 관리입니다.

    [5: 정리]

    날씨가 주는 변덕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몸의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꾸준함이 큰 방패가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을에 환절기는 건강관리 필수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