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갑잔치가 점점 안하는 추세 라고하는데요.

현재 아버지께서 환갑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갑잔치를 하려고 했는데 앞으로의 잔치도 사실 부담이 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주위에 사람들은 요즘 100세 시대라 환갑잔치는 점점 없어지고 있다는데 환갑잔치를 어떻게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환갑잔치가 점점 안하는 추세라고 하는대요 .

    요즘은 100세 시대라 환갑잔치하는사람은 열에 한명정도 있습니다.

    환갑때 가족과함께 저녁한끼 먹는걸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

    70세가 되어도 정정하기 때문에

    여행을 가거나 가족기리만 식사하거나 간단하게 합니다

    옛날방식의 환갑잔치는 점점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 요즘은 대부분 나이때가 80~90세까지 사시는 분들이 많아요. 조선시대 같이 60~70세까지 사시는게 아니라 수명이 몇십년 연장되었기 때무에 그에 맞도록 환갑이라는 의미가 크게 와닿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앞으로는 80세 나이도 무난한 나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네. 맞습니다. 요즘은 환갑잔치를 하지 않는 추세가 맞아요. 잔치에 부담이 있는것은 둘째치고라도 요즘은 과거와 다르게 수명이 많이 연장되어서 60세는 누구나 쉽게 도달 할수 있는 나이때가 되었죠. 과거에는 60세만 해도 엄청 오래사신거라고 해서 축하의 의미로 잔치를 열었지만 지금은 그러한 시대가 아니죠. 80세면 모를까 이제는 그렇게 큰 잔치를 여는 시대는 아닌거 같네요.

  • 요즘은 수명이 늘어 100세시대라고들 하죠.

    예전에는 수명이 짧아 60세가 넘으면 장수한다고 축하하기위해 잔치를 벌였는데요. 요즘은 환갑이라고 잔치는 안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도 몇 년전에 환갑이셨는데 잔치는 하지 않고, 가까운 친척 몇분과 가족끼리 식사정도 했습니다. 돈드리고 친구들과 식사 따로 하시라고 했었고요.

    곧 칠순도 다가오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요즘 60,70은 간단하게 식사하고 친구분들과 따로 식사하시라고 돈을 좀 드리고, 팔순에 잔치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요즘은 100세 시대이고 고령화 사회다보니 환갑나이인 61세는

    노인으로 취급하지도 않고 80부터는 잔치를 하는 것을 종종 봅니다.

    팔순, 구순, 100세 잔치를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요즘은 환갑인 생일에는 가족끼리 조촐하게 모여서 식사하는 정도로

    많이 하시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요즘은 기대 수명이 많이 늘어나서 환갑잔치는 그냥 가족들끼리 식사하는 정도로 넘어가는 편이긴 합니다 작성자님께서도 부담이 되신다면 그냥 부모님 모시고 좀 근사한 곳에서 식사자리 정도만 가지시는 것이 어떨까요?

  • 예전에는 수명이 짧아 환갑 잔치를 하면서 축하와 더불어 더 건강허게 사시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지만 요즘은 환갑이 되더라도 외적으로도 굉장히 젊으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사람들을 초대해 환갑잔치를 하기 보다 그냥 가족들끼리 평소보다 용돈 조금 더 드리고 식사 한 끼 하는 정도로 보내면 되지 않을까요?

  • 실제로 환갑의 나이인 분들을 보시면 관리를 잘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매우 정정하시고 동안이십니다. 그로인해 환갑보다는 칠순으로 많이들 하는 추세입니다. 회사에서도 환갑지원금보다 칠순지원금이 더 나오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