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는 노하우라는것은 있을 수 있지만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노하우는 있기 어렵습니다.
많은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공부에 대한 답변이 있습니다.
1. 공부 말곤 할줄 아는게 없었다.
2. 공부를 잘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하고 싶은것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공부를 하다보니 공부를 잘하게 되었다.
입니다.
자녀분들이 공부 말고 할줄 아는게 없지는 않나 봅니다.
그렇다면 그 할줄 아는것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서 그 할줄 아는것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떤 공부를 잘하는게 중요하니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주는것이 진짜 공부를 잘하게 하는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할줄 알고 하고 싶어하는 일에 따라 공부를 잘하게 하는 방법은 각각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영재학원 특강 강사로 잠깐동안 일해본적 있었는데
200명 정도 학생들중에 진짜 영재는 1명 있더군요.
나머지 199명은 영재를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의 자식들이었습니다.
일당 200만원짜리 특강이었는데 199명을 보며 한심하기 짝이 없더군요... 그들의 부모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