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 때 대민지원 나가면 영농인이 라면 주는게 맞는건가요?

군대 있을 때 대민지원을 여러번 나간적이 있는데, 공짜 인력 신청해서 쓰는 거니까 대부분 양심이 있어서 정성스런 집밥이나 고기를 구워주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근데 어떤 양심 없는 영농인은 일 빡세게 시킨 다음에 점심 때 일요일에 먹는 짜장라면 끌여주더라고요. 이렇게 양심이 집밖으로 가출한 영농인들 만나면 점심 먹고 오후에 일 안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군인들은 군인 신분이기 때문에, 영농인의 지시를 따라야 하지만, 자신의 권리를 보호해야 합니다. 영농인이 너무 심하게 일을 시킨다거나, 점심을 제대로 주지 않는다면, 군부대나 지휘관에게 보고를 해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그런 곳이 있군요. 요즘 외국인 노동자를 써도 두당 10만원 가까이 줘야 하는데 너무 하는 군요. 진짜 고마운줄 모르는 사람들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뻘뻘구입니다. 대민지원 나가면 호식하지요. 그러나 병사도 공무원의 관계에서 민원인에게 요구하는 것과 제공되는 것 모두 불법이죠.지원나가서 도움을 주었다 라는 것에 만족하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