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 엄마한테 성경 표시가 나한테 힘을 주는 건데 나에게 와 닿지 않아다. 이러는 내가 심한 말 하는 거는 무엇일까
※특히: ''나는 교회 다니는 인간들을 꺼려했다'' 나는 사이비 종교자가 싫었다. 사람을 세뇌하는 인간이 싫었다. 나를 교회 다니라고 강제로 우기는 인간들이 싫었다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그랬는데도 자주 오니까 싫어서 그들을 저주 하고 있었다) 내가 교회를 다녀도 새롭게 바꾸고 싶어도 변화가 없었다 오늘 엄마한테 자랑한 것 있어서 보여주려고 그랬는데 엄마가 무지 기뻤고 기쁘셨다 엄마가 중요한 날이라서 기도해 달라고 그랬지만 물론 엄마를 위해서 하면 기도해 줄 수도 있다(근데 내가 너무 피곤한 것이지 글를 안 읽어서 엄마에 대한 내용은 아니겠지만 엄마한테 안 좋은 결과를 줬다) 하지만 엄마는 성경에 대한 힘으로 그걸 보내 주니까 못마땅했었다. 엄마한테 메시지도 ' 종교적 이야기가 아닌 인간관계 쪽으로 현실적으로 얘기했으면 좋겠다고 좋은 말로 했었으면 좋겠다' 보내고 전화 내용대로 이렇게 얘기했다(전화해 보면 엄마는 중요한 날이라고 그랬고 내가 종교가 아닌 현실적인 인간관계 이야기를 해 왔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더니 엄마도 서운한 거 같았다) 나도 솔직히 속상하다. 엄마가 이런 거 안 보냈더라면 이런 얘기 안 들었을 텐데 말이다. 내가 잘못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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