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신경 안쓰려고 해도 지나갈때마다 쳐다보고 기분나쁜 표정 짓습니다. 계속 저를 신경쓰이게 만드는데 저만 신경 안쓰면 그만이잖아요? 근데 계속 신경이 쓰여요 그 이유는 계속 저를 쳐다보고 이상한 표정을 짓고, 뒤에서 제 얘기를 하니까요!!!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그냥 그 사람은 나와 별개의 세상의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세요. 그런 사람들 이해하려고 하고, 바꾸려고 노력하면 나만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런 사고들이 모여서 결국 싫어하는 감정이 더 증폭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저 사람은 저렇게 사는 가 보네~ 나는 내 길로 가야 겠다" 하면서 그냥 내 길만 걸어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뭐라고 말하든,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