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었다고 말했는데…어떻게 될까요?

저랑 걔는 그냥 남사친이고 걘 제가 걔 좋아하는거 아는데….

전에 걔가 저한테 자기 좋아하냐 했거든요..

그때부터 떠보기랑 장난치기…걔가 계속 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저 혼자 막 상처 받고.. 그래서 걔한테 솔직히 말했어요

그리고 솔직히 아직도 걔 좋아하거든요… 그냥 상처받지 않기 위해 그렇게 거짓말친게 좀 슬프긴한데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담주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사실 호감있었다 근데 지금은 아니니까 친구로 편하게 지내자라고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걔가 ’아…알았어’하고 끊더라고요

연락 이젠 다시 안오겠죠?

사실 걔가 무슨일이 있던간에 맨날 먼저 연락 해줬는데

이번만큼은 안올까봐 걱정돼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잡하겠어요... 지금은 자연스럽게 기다려보는 게 제일 좋아 보여요~ 상대방도 생각이 정리될 시간이 필요하니까요ㅜㅜ 조급해하지 말고 좋은 인연은 자연스럽게 찾아오니까 기다려보세용!

  • 연락이 안온다면 그냥 마음을 정리하는개 좋지않을까요?

    그리고 연락을안하다보면 자연스레 마음도 멀어질거라 봅니다

    살아가다보면 다른 더 좋은인연 만날수있을겁니다

  • 그냥 기다려보시는것도, 상대방의 마음이 어떠할지 시간을 주시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당장에 답변을 주면 좋겠지만, 사실상 생각이 필요한건 맞으니까요!

  • 시간이 지나다보면 연락이 오겠지요! 누구나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하지 않으면 알수가 없으니까요! 두분다 솔직하게 의사표현을 하셔야겠네요~~

  • 제 생각에는 연락을 할거예요 시간을 두고 기달려보세요~~연락이 오면 미안함을 전하고 좋은 친구로 이어가세요~~세월이 지나면 친구가 제일 좋은것같아요~

  • 연락이 다시 올지 확실히 말하기 어렵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은 친구로 지내자는 말이니까 자연스럽게 기다리면 될 것 같아요.

    걱정하지 말고 편하게 지내세요.

  • 만약 솔직하게 말했을때 본인의 마음을 상대가 잘 알아듣게 설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나오는거라면 별로 좋은 상황은 아니에요 오히려 뭔가 이용해먹으려고 하는 걸수도 있고요 잘 판단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