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썸타는 사람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전 연애에서 헤어진지 4주 정도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 연애에서 정말 사랑한 사람이 단점이
고쳐지지않고 저한테 무심하고 함부로 행동해서
헤어졌어요 6년 넘게 만났는데 저가 이별을
말하긴 했지만 그냥 잊는것도 헤어지는것도
순식간이더라구요 그런데 저랑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 한명이 있는데 저도 모르게 이 사람한테
의지하게 됐나봐요 이별 후에 다른 사람들도
많은데 이 사람에게 의지하게 된 이유는
그동안 많은 얘기하기도 했고 어떤 사람인지
알고 저도 무의식적으로 이 사람한테
호감이 있었나봐요 그래서 대화하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까 이 사람이 좋아졌어요
정말 좋아졌어요 이 사람도 절 좋아하구요
요즘은 매일 만나요 만나서 스킨십도 이미
할건 다 하고 그랬는데 연애는 하기가 싫어요
지금 직장 생활이나 다른 시간상 걱정들 이런 것도
있지만 이런건 괜찮아요 이 사람을 더 좋아하니까
근데 연애를 시작하면 이 사람과 끝났을 때
이 사람을 잃는다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
이 사람은 절 이해할 수 있다며 기다린다는데
이러다가 절 포기할 수도있고 그런데
연애는 두렵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딪혀보는게 맞는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6년동안 만나던 사람과 헤어진것은 잘 한것 같네요. 함부로 대하는 사람과는 결혼하면 안되지요 . 하지만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는데 마음에 이별에 대한 상처와 두려움이 있는것 같군요. 어차피 좋아하고 있다면 진지한 만남을 가져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사랑은 서로 노력하고 이해하면서 함께 가는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 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웅원합니다.^^
질문자님 남여간의 연애는 모든 사람이 같을수는 없지만 상대방의 과거를 모두 알고 있다면 지금은 상관 없다고 하겠지만 ㅇ삭상 결혼 하고 평생을 살아 가면서 살아 가는데 걸림돌이 될것 입니다.
연애라는 것은 언제나 복잡하고, 특히 전 연애에서 깊은 상처를 받은 후 새로운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당신이 6년 동안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 후,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의지하게 된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특히 그 사람이 당신에게 호감을 보이고, 당신도 그에게 마음이 끌린다면, 더욱 그렇겠지요.
지금의 당신은 전 연애에서 받은 상처와 새로운 사람에 대한 감정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가 잘 될 수도 있고, 또다시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이해됩니다. 현재 직장 생활이나 다른 일상의 걱정들보다는, 이 사람이 당신의 마음을 알아주고, 기다려준다는 점이 큰 위로가 되겠지요.
이러한 상황에서는 여러 가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이 사람과의 관계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가고 싶은 마음과, 만약 연애가 끝나게 되었을 때 잃게 될 두려움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를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당신을 기다려준다고 했을 때, 그것은 당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담겨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도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그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의 두려움과 걱정을 그에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연애는 때때로 큰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두려움이 있더라도, 그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느꼈던 행복과 설렘을 기억해 보세요. 만약 지금 당장 연애를 시작하는 것이 두렵다면, 그에게 조금 더 시간을 갖자고 이야기해 보세요. 그리고 그 시간 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와 감정을 더 깊이 있게 쌓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연애로 이어질 수 있는지 천천히 확인해 보세요.
결국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사람과 함께 했을 때 당신이 더 행복하고 편안한지를 깊이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두려움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라며, 용기를 내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도 당신의 진심을 이해하고, 더욱 성숙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저랑 예전부터 알고 지낸사람 한명이 있는데 저도 모르게 이 사람한테의지하게 되어 할껀다했는대 연애하기는 싫다는건 무책임한 행동아닌가요? 그럴꺼면애초에 건들면 안되는것입니다. 책임질 행동을 했으면 최선을 다하셔야 됩니다. 비겁하게 변명하지 마시구요.
느리게 시작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기다려 주지 못한다면 인연은 아니었다는 거니까
단념 하시면 되는거고요 하지만 이해한다고
했으니 기다려 줄거라 생각합니다
천천히 해보세요 빠르면 빠를수록 빠른
이별이 올 수 있는거라 느릴수록 더 오래
그리고 좋은 인연이 될겁니다.
이미 마음이 기울었는데 피한다고 해결이 될까요^^;;
오히려 본인만 괴롭히는 일입니다.
둘이 말도 잘 통하면 만나서 겪어보세요
사람은 겪어봐야 압니다.
6년동안 겪어 보셨잖아요?
그럼 지금 이사람도 겪어보세요
대신 겪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더 빨리 결정을 하세요
지난 연애에서 6년이란 시간동안
결정을 미뤘잖아요?
두려워 할 필요없이 부딫혀 나가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사랑을 포기하는 것은 나중에 미련이 남아서 더욱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제 경험상 어떻게 되든 한번 부딪쳐 보는 게 가장 후회가 안 남고 그리고 빨리 잊을 수 있었던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을 응원하면서 !!
우선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파이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