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

아는 여자 동생이 정산 보면 피합니다.

아는 여자 동생이 저만보면 피하고 도망다니고 그럽니다 그 후배는 30초반이고 저는 50입니다. 옆에 사람한테 물어보니 아저씨들 싨어 한다고 하더군요. 아는 여자분한테 얘기해보니 아줌마들도 그래 젊은 사람이 좋지 나이든 사람이 좋겠어 그럽니다. 그 후배가 이쁘고 호감이 가서 말도 붙여보다 이러니까 저도 정이 떨어져서 마음이 멀어져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신경을 않흐니까 편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세령 정신의학과 전문의

    제세령 정신의학과 전문의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정신의학과 전문의입니다

    비대면 상담은 정확한 진료가 아니기 때문에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글 내용을 보면 상대가 특별한 이유를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거리를 두려고 하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대인관계에서 편하게 느끼는 거리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가 피하는 행동을 보인다고 해서 꼭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직장이나 사회 관계에서는 나이 차이, 성격 차이, 개인적 성향 등 여러 이유로 상대가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이미 말씀하신 것처럼 신경을 덜 쓰고 거리를 두니 마음이 편해졌다면 그 방향이 오히려 건강한 대응일 수 있습니다. 상대의 반응을 바꾸려고 애쓰기보다는 필요한 정도의 예의만 유지하고 각자의 거리를 존중하는 것이 서로에게 부담이 적은 관계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