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등하원시키시면서 마주칠 기회가 있다면, 아니 어린이집에 상대방 아이 하원시간 물어보고 만날기회를 만들어서 직접 아이한테 사과도 시키고 작성자님께서도 상대아이가 어디를 얼만큼 다쳤는지도 보고 미안하다고 직접 사과 하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정 안된다면 전화로라도 하시면 좋은데, 저는 국공립이라 그런지 개인전화번호를 알려줄수 없다하더라구요.
그런데 싸우다가 그런것도 아니고 놀다가 실수로 한것이니 그렇게 큰 사죄나 보상을 드려야할만큼의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경중의 판단이 안서시면 우선 어린이집선생님과 상의를 한번 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