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편도로 이번 겨울 내내 고생하고 있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8
이비인후과 진료 후 약도 2번 받아먹었는데도 하루에 2번씩은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고 침 삼키는 것도 말하는 것도 편하지 않네요.
한의원에 가면 침등으로 상황을 개선시킬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질문자님 힘드시겠어요.
편도선염에 매핵기까지 번지는 듯 합니다.
매핵기는 한의학 용어로
매실이 목에 걸려 있는 느낌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질문자님 처럼 이물감 즌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하며
뱉으려 해도 뱉어지지 않고
삼키려 해도 삼켜지지 않는
그래서 오래된 분들은
본능적으로 크음크음 소리를 냅니다.
간질거리기도 하고
아무튼 무척 예민해진
매핵기 증상은
한방 치료 영역이니
내일이라도 동네 한의원 가셔서
고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