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에 감자는 우리가 먹는 감자가 아닌가요?

우리가 감자탕이라고 하면 등뼈에 감자가 들어간 감자탕을 생각을 하는데요

그 감자가 아니고 등뼈에 들어있는 부위 어떤곳이 감자라고 해서

감자탕이라는데 어떤게 맞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자탕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에는 여러가지 설이 존재합니다. 감자가 들어가서 감자탕이라는 설과 감자탕에 들어는 뼈가 감자뼈라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확실한 설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자탕'이란 이름은 

    돼지 등뼈에 든 척수를 '감자'라 한다는 데서 유래

    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감자탕의 주 재료는 원래 감자였고 국물을 내기위해 사용한 것이 돼지 등뼈였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감자탕에도 감자를 넣는 경우도 있고 넣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야채 감자가 들어가서 감자탕이 아니라 돼지고기에 들어가 있는 뼈 부위에 있는 부분을 감자 라고 합니다. 그래서 감자탕이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 감자탕에 대해서 등뼈의 부위를 감자라고 하는 말도 정설은 아닙니다.

    야초의 감자탕은 감자가 주가 된 음식이며 등뼈가 많이 들어가기 시작한 시기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 질문자님의 말씀을 하신 감자탕에 감자는 구황작물 감자가 들어가서 감자탕이라 불리는 것이 아니라 감자 라는 부위를 이용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감자탕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