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영어적인 의미의 RESTAURANT 는 그냥 음식점을 의미 하지만 원래 프랑스에서 유래된 레스토랑은 단순한 의미의 식당이 아니라 원래 좋은 음식을 먹고 기분을 풀고 원기를 회복 하는 식당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의미가 19세기 일본을 통해서 우리나라에 20세기에 들어온 개념의 레스토랑은 아무 식당이나 레스토랑이라고 하지는 않고 의미가 줄어 들어 스테이크 하우스나 뷔페 같이 격식 있는 음식점을 주로 레스토랑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