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를 보는것은 힘들기 때문에 남편분께서 육아를 돌봐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주말에 아이를 남편분한테 맡겨놓고 나가보세요. 하루종일 아이를 보다보면 아내분이 힘든부분을 이해할수도 있을거예요. 그리고 진지하게 대화를 해서 역할분담을 정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캄캄한 새벽을 밝히는 달입니다. 뭐든 정확히 반 나눠하는것은 힘근일입니다 맞벌이라고 하였지만 수입이 다를수도 있고 근무의 강도가 다를수도 있고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도 다를수있습니다 집에서내가 하는만큼 해주길 바랄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너무 마음상해하면 계속 미운것만 보일것입니다. 힘들어서 육아에 모자란것인지 남편분과 깊은 대화를 가져보시고 문제를 해결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