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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야구는 선수들이 하는 것인데, 못하면 감독탓을 그렇게 많이 할까요??
야구에서 경기를 직접 뛰는건 선수들이잖아요?? 근데 왜 선수들이 못하면 감독탓을 그렇게 많이 하는 걸까요?.실제 모 구단 2구단들 감독 나가라고 하는거 보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선수들이 실수하거나 못하는 건 당연히 그들의 책임인데, 왜 항상 감독이 비판받는 걸까요? 감독이 전략을 짜고 선수들을 이끄는 역할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 결과에 대한 책임이 너무 많이 돌아가는 것 같아서 이해가 잘 안돼는게 저의 마음입니다. 감독이 선수들보다 더 많은 책임을 지는 거는 사실이지만, 감독이 바뀐다고 답이 나오는것도 아니라고 보이거든요. 아니면 팬들이 감독을 쉽게 탓하는 이유는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야구팀의 감독은 그러라고 있는 자리입니다.
감독이 경기에서의 선수 운용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가지기 때문이죠.
권한이 있는 만큼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선수가 문제이니 감독이 바뀐다고 머 달라지냐 하셨는데 감독이 바뀌는 그 자체가 선수들에게 동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감독이 바뀌면서 답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팀의 분위기와 감독의 방향이 맞지 않을 수도 있는 거구요.
어떤 선수를 1군에 올링 것이냐 경가에서 라인업을 어떻게 짤 것이냐 선수교체를 어떻에 할 것이냐의 최종 책임자는 감독입니다.
야구 경기는 대부분 매우 작은 차이로 승부가 갈립니다.
야구나 축구 등 팀 스포츠의 경우 출전 선수 결정부터 작전 등 감독의 역할이 많습니다. 선수가 못하는 것도 못하는 선수를 출전시킨 감독도 일부 책임이 있고 특히 작전에 실패했을 때 감독이 욕을 많이 먹게 됩니다.
야구에서 감독이 비판받는 이유는 결과에 대한 책임이 크기 때문입니다. 감독은 팀의 전략, 선수 기용, 전술 조정 등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경기가 잘못되면 그 책임이 감독에게 돌아가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