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이를 키우고는 싶은데 낳기는 싫은 심리는 무엇일까요?
신혼생활 1년정도했고 슬슬 2세 이야기가 나오고있습니다.
지나가다 혹은 조카들만 봐도 너무너무 예쁩니다.
애기를 잘 키우고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헌데 낳을 생각만하면 너무 무섭습니다.
출산의 고통을 느껴본적도 없으면서 그냥 생각만해도 아랫배가
묵직해지면서 아픈거같은 느낌이랄까...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낳는 생각만하면 차라리 안키우고 말지라는 생각을 가지게되는데.. 이런 사람들이 많나요..? 그리고 무슨 심리인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