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제비만 우선 청구하고 나중에 하기보다는 3년 이내에 보험금청구를 하면 되기 때문에 필요한 서류를 다 챙겨서 한번에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10만원 이하의 실손 보험금을 청구할 때에는 진료비영수증과 약제비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병원 진료비 영수증을 잃어버렸다면 해당 병원 창구에 가서 병원 진료비 영수증을 요청하면 됩니다. 그리고 실손 24에 연결된 병원이라면 실손 24를 통해서 출력받아서 보험사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10만원을 초과하는 실손보험금의 경우에는 진단서, 진료비세부내역서, 처방전 등 보험회사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 약제비 영수증만 제출하고 나서 보험사에서 추가 서류가 필요하다는 문자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병원에 가서 요청해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되겠습니다.
실비 청구 시 약제비 영수증만 제출해도 가능합니다. 병원 진료비 영수증을 잃어버렸다면 약제비를 먼저 청구하고 나중에 진료비 영수증을 재발급 받아서 추가로 청구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약제비가 해당 진료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처방전도 함께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모두 챙겨서 한 번에 청구하는 것이 효율적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