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을 기준으로 보는 것은 적합해 보이지 않습니다. 소아외과학회나 소아비뇨기학회 등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많은 경우에서 자연 폐쇄되기 때문에 12개월에서 18개월 정도까지는 경과를 지켜보고 그럼에도 닫히지 않을 경우에 수술적 적응증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관련하여서 걱정이 되고 우려스러우시겠지만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병원에 다니면서 신뢰할 수 있는 주치의 선생님과 진료 및 상담을 통해서 결정을 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