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가 엔진까지 도달하기위해서 연료펌프가 엔진까지 보내주게되는데 이 안에는 공기가 차지않게 진동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줍니다. 연료가 다 떨어지면 연료탱크에서 엔진까지 가는 통로안에 공기가 차면서 연료가 가야할 공간을 차지하고있게됩니다. 이러한 현상으로 시동지연이 벌어지며 공기가 다 빠지고 연료로 다시 진공상태가 된다면 예전처럼 다시 정상화가되며 연료를 시동이 꺼질때까지 쓴다면 연료탱크안에 있는 연료펌프가 얼마없는 연료를 퍼올리기위해 무리하게 작동하게되며 과부하고 온도가 올라가게되고 지속적으로 이러한 환경에 노출된다면 고장이날 확률이 올라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