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업무가 아닌 일을 자꾸 저와 조금이라도 관련되면 저에게 시키려고 합니다.
타 기관에서 업무 요청이 와서 제가 문서를 받고 담당자로서 관련 부서로 개선하라고 넘겨줬는데
해당 부서에서 예산없다고 일이 넘겨지고 타 팀에선 해야할 일 많다고 넘겨지고
그러다가 저한테 돌아왔는데 저보고 개선하라는 겁니다.
저는 어떻게 개선을 하면 좋을 지에 대해 지도, 조언하는 안전관리자인데..
지도 조언했다가 아무도 안한다고 저보고 하라는 판입니다.
왜 다른 팀에겐 뭐라 안하는데 왜 저한테 화살을 돌리는지 그것도 같은 팀이면 보호해주려고 하는게 아니고
매일매일 가스라이팅에, 짬처리 당해서 2천만원 들여서 하는 공사를 완료해도 별로라고 하시고, 큰 회의를 간사부터 서기, 회의준비, 자료준비 등 저에게 몰아넣고도 무사히 끝내도 칭찬 1도 안하고 회의 당일날 연차를 내겠다는 팀장이라
요샌 말도 듣기 싫더라구요. 1년차라 그러면 안되는데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정중하게 풀어나가고 싶어도 매번 말하는게 일 너무 못한다라는 뉘앙스로 계속 몰아붙여서
어느순간 저도 계속 부정적인 태도로 하고 있는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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