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업무가 아닌 일을 자꾸 저와 조금이라도 관련되면 저에게 시키려고 합니다.
타 기관에서 업무 요청이 와서 제가 문서를 받고 담당자로서 관련 부서로 개선하라고 넘겨줬는데
해당 부서에서 예산없다고 일이 넘겨지고 타 팀에선 해야할 일 많다고 넘겨지고
그러다가 저한테 돌아왔는데 저보고 개선하라는 겁니다.
저는 어떻게 개선을 하면 좋을 지에 대해 지도, 조언하는 안전관리자인데..
지도 조언했다가 아무도 안한다고 저보고 하라는 판입니다.
왜 다른 팀에겐 뭐라 안하는데 왜 저한테 화살을 돌리는지 그것도 같은 팀이면 보호해주려고 하는게 아니고
매일매일 가스라이팅에, 짬처리 당해서 2천만원 들여서 하는 공사를 완료해도 별로라고 하시고, 큰 회의를 간사부터 서기, 회의준비, 자료준비 등 저에게 몰아넣고도 무사히 끝내도 칭찬 1도 안하고 회의 당일날 연차를 내겠다는 팀장이라
요샌 말도 듣기 싫더라구요. 1년차라 그러면 안되는데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정중하게 풀어나가고 싶어도 매번 말하는게 일 너무 못한다라는 뉘앙스로 계속 몰아붙여서
어느순간 저도 계속 부정적인 태도로 하고 있는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담당업무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어느 부서ㆍ누가 담당할 것인지
내부 규정을 보고, 최근접 또는
관련성 등을 따져 분배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여기서도 확정하기 어렵다면
직속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의 업무가 아니면 단호하게 대처하는것이 좋습니다. 나의 업무도 많아서 벅차니 내 업무가 아닌것을 하라고 한다면 못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서 풀어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선 업무 범위를 문서화해 이건 내 업무가 아님을 명확히 할 근거를 만드세요.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차분하게 업무전가에는 누가 쳐종 책임자인지를 되물어 보세요.
상급자나 인사팀에 상담을 요청해 상황을 공유하고 정당한 보호를 받을 절차가 있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