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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살짝영감을주는시조새

살짝영감을주는시조새

제 업무가 아닌 일을 자꾸 저와 조금이라도 관련되면 저에게 시키려고 합니다.

타 기관에서 업무 요청이 와서 제가 문서를 받고 담당자로서 관련 부서로 개선하라고 넘겨줬는데

해당 부서에서 예산없다고 일이 넘겨지고 타 팀에선 해야할 일 많다고 넘겨지고

그러다가 저한테 돌아왔는데 저보고 개선하라는 겁니다.

저는 어떻게 개선을 하면 좋을 지에 대해 지도, 조언하는 안전관리자인데..

지도 조언했다가 아무도 안한다고 저보고 하라는 판입니다.

왜 다른 팀에겐 뭐라 안하는데 왜 저한테 화살을 돌리는지 그것도 같은 팀이면 보호해주려고 하는게 아니고

매일매일 가스라이팅에, 짬처리 당해서 2천만원 들여서 하는 공사를 완료해도 별로라고 하시고, 큰 회의를 간사부터 서기, 회의준비, 자료준비 등 저에게 몰아넣고도 무사히 끝내도 칭찬 1도 안하고 회의 당일날 연차를 내겠다는 팀장이라

요샌 말도 듣기 싫더라구요. 1년차라 그러면 안되는데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정중하게 풀어나가고 싶어도 매번 말하는게 일 너무 못한다라는 뉘앙스로 계속 몰아붙여서

어느순간 저도 계속 부정적인 태도로 하고 있는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파리매131

    팔팔한파리매131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담당업무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어느 부서ㆍ누가 담당할 것인지

    내부 규정을 보고, 최근접 또는

    관련성 등을 따져 분배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여기서도 확정하기 어렵다면

    직속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의 업무가 아니면 단호하게 대처하는것이 좋습니다. 나의 업무도 많아서 벅차니 내 업무가 아닌것을 하라고 한다면 못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서 풀어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우선 업무 범위를 문서화해 이건 내 업무가 아님을 명확히 할 근거를 만드세요.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차분하게 업무전가에는 누가 쳐종 책임자인지를 되물어 보세요.

    상급자나 인사팀에 상담을 요청해 상황을 공유하고 정당한 보호를 받을 절차가 있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