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일본 천주교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우리나라도 대원군 시대때 천주교 박해가 심했듯이 일본도 천주교 박해가 엄청 심했더군요.
4살짜리 아기도 손가락을 잘라서 죽임을 당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천주교 박해를 했었을때 예수님성화를 땅바닥에 놓고 밟고 지나가면 살려준다라면서 그렇게 배교를 하지않으면 유황온천을 뿌려가면서 고문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상뒤에 십자가를 숨겨놓고 천주교를 믿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천주교가 퍼지기 쉽지않았다고 해요.
천주교에서 부정적인 것을 개혁한 종교가 개신교인데 예수님을 믿는 종교를 합쳐서 그리스도교라고 합니다.
일본은 여러가지 신을 믿는 다신교가 토속신앙으로 퍼져있습니다.
집안에 신당을 모셔놓고 살더라구요.
처음 그리스도교 선교사가 일본에 들어온 곳이 큐슈지방이라서 큐슈지방에만 일부 그리스도교가 주로 퍼져있고 다른 열도에서는 거의 보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