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장염이 오면 잦은 설사와 구토를 하기 때문에 아이의 컨디션이 엉망이 되고 하루종일 축 쳐져 있게 됩니다.
그래서 수액도 맞히고 그러는데, 그 해당 병원에선, 아이의 컨디션이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 그렇게 얘기한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장염이 오면, 음식을 일단 거부 합니다.
보리차라도 먹이면 나을 텐데, 거의 안 먹을려고 하니, 그나마 달달한 이온 음료인 포카* 등을 먹이는 것입니다.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면, 다른 병원에서 수액 맞는 것을 고려해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