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50살 포르쉐운전사가 음주상태로 시속 159km로 달려 멀쩡한 사람을 죽게하다니 이런 음주운전 어덯게 뿌리뽑나요?
50살이면 지천명이라 했는데, 아직도 술이나 먹고 포르쉐 외제 고급스포츠카 몰고다니면서 다른 차를 부딪혀 19살 꽃다운 처녀를 죽게 만들었습니다. 그 부모의 마음은 어덯겟습니까?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 죽지 못해 사는것 아닙니가? 도대체 왜 음주운전은 반목되는가요? 음주운전자는 영원히 운전ㅁ못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 까요? 술먹었으니까 봐주는 우리나라 법, 정말 고쳐야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