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부모님 마트 캐셔 알바 설득 도와주세요..
저희 엄마 말로는 손도 빨라야 하고 계산도 빨라야 해서 저는 못할거라는데;;;; 저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하는 말이신 거 같습니다. AI한테 물어보니 어떤 곳은 포스기가 계산도 해준다던데 이건 좀...대형마트도 아니고 그냥 적당한 크키의 동네 마트라 아닌 거 같고 ㅋㅋㅋㅋ 이미 면접 약속도 잡아놓은 상태라서요. 저는 저번 알바 동의하셨길래 이번에도 되는 줄 알고 지원해버렸거든요...면접 넣고 탈락해서 동네방네 망신시키지 마라는데 논리적으로 설득좀 도와주세요....주말에만 알바하는거라 공부 시간을 크게 뺏는 것도 아닙니다..
+ 이번 마트 면접만 저희 동네지 나머지는 다른 동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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