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2차 대전 이전에는 각 국의 화폐 발행을 금을 보유한 량에 따라 화폐를 주조 하게되는 시스템 입니다. 미국 닉슨 대통령은 1971년 금 태환 정지를 선언하고 맙니다. 실질적인 금본위제 폐지였다고 할 수 있는데 그렇대고 해서 브레튼우즈 체제가 바로 막을 내린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서서히 없어 지다가 지금은 근보위제를 하는 나라는 없고 중앙은행이 자신들의 화폐량을 조절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는 달러와 금을 연동하지 않습니다. 즉 기축통화로 달러의 가치를 금과 연동하여 금의 양만큼 달러를 발행했어지만 지금은 자유본위제도(관리통화제도)로 바뀠습니다. 1930년대 이후로는 모든 나라가 태환을 정지하고 금 ·은의 보유고와 직접으로는 관계가 없는 자유본위제도라고 할 수 있는 관리통화제도로 전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