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김수비 김민성 채홍석 의사님께 감사드리면서 덕분에 긴급수술 잘 끝난 상태지만 그래도 드는 의문점..
성별
남성
나이대
55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대체 ? 갈비뼈 통증 단지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병원을 급히 가야 할 판단이 도무지 서질 않아
상황 좀 보고 있다가 담날 갈까 하다가
제가 여기 첨 글 올릴 때 김수비 김민성 채홍석 의사님께서 병원 내원하는걸 권장 하시기에
병원을 가보니 ct촬영을 하자고 해서 하고 나니
의사선생님께서 깜작 놀라시고서는 늦어도 너무너무 늦은 상태다
2센티의 큰 돌맹이가 2개가 들어차 있는 상황이지만
이게 큰 문제가 아니라 담낭이 심하게 염증으로 썩어 부풀어 있는 상황이여서
당장 곧 터지기 일보직전 하루 한시라도 빨리 수술하지 않으면 더 큰일이날수도 있겠다라고 해서
여기 글쓴 당일날 진찰 받자마자 당일 그날 밤에 급히 수술을 해서
담낭을 제거 했습니다..
옛날 같으면 완전 개복수술할때 보다는 훨씬 발전된 수술이라 하여
2박3일만에 퇴원은 한다지만 염증이 너무 심했고 당일 밤 수술이였던지라
하루 더 입원하실려나 하다가도 병원 있기 싫어서 집에 바로 오긴 했엇는데
수술 자국 배가 땡기는 현상이란게
오늘이 되어서야 겨우 좀 진정이 되는듯 하더군요 ㅡㅡ
어제까지만 해도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무척이나 힘들정도로 배가 땡기고
지금도 솔직히 수술자국에 찌릿한 통증은 여전합니다.
그래서 드는 궁금증
대체 이런 통증이 심한 사람은 보통 언제까지도 가는 건지요?
2박3일 퇴원 이후에도 금새 통증이 완화 되는 사람도 있는걸까요?
제가 나이가 있어 그런겐가 모르겠지만 참 오래도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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