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일이면 아무래도 부인이 이해를 해줘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생계가 걸린일이지 않겠씁니까? 결국 어떻게 잘 설명하고 미안하다고 전달할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저같으면 각종 애교 및 맛있는 식사 및 선물공세로 가볍고 자연스럽게 넘어갈 것 같습니다. 대신 시간 지나고 날잡아서 꼭 잘 챙겨준다고 하여주세요 부부사이에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야지요 남자친구 여자친구도 아니고 그런걸로 서로 감정 상할 필요있나요? 밀당을 할 관계도 아니고 이제는 서로 같은 곳을 보고 살아야 할 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