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플라스틱의 단점인 썩지 않는 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바이오 플라스틱(생분해성 플라스틱) 입니다. 기존의 플라스틱은 땅에 매립할 경우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지 않기에 PLA 라는 사탕수수로 부터 얻은 성분을 활용하여 만든 플라스틱은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되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가 되기에 친환경 적입니다.
하지만 PLA 의 경우 미생물이 분해하기 위한 특수한 조건이 만들어져야지만 분해가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정 온도와 특정 미생물에 의해서만 분해가 됩니다.
하지만 BST-100 은 이러한 PLA 의 단점을 보완하여 어떤 환경에서도 분해가 되는데 토양 뿐 아니라 해양에서도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진정한 의미의 바이오플라스틱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