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죽하면 군대를 대신 가주고 봉급을 나눠 가지자는 발상을 하는 사람도 있네요. 더구나 장교도 아니고 일반병의 월급을 나눠 갖기로 모의하고 타인을 대신해 군대를 가다니요?
오즘 취직하기 힘들기는 한나보죠. 오죽하면 군대를 대신가주고 봉급을 나눠 가지자는 발상을 하는 사람도 있네요. 더구나 장교도 아니고 일반병의 월급을 나눠 갖기로 모의하고 타인 명의로 입대한 20대 남성이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답니다. 남들은 군대를 기피하려고 별의별 방법을 동원하다 적발되기도 했지만, 인터넷을 통해 접촉한 후 공모, 군인 월급을 나눠 갖기로 하고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대리 입영한 것으로 조사됐답니다. 차라리 알바를 해도 그보다 나을텐데요. 이런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것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