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면서 꽉막혔다는 표현을할때 고구마라는 표현을 쓰고 시원할때는 사이다라고 표현하는데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우리가 살면서 꽉막혔다는 표현을할때 고구마라는 표현을 쓰고 시원할때는 사이다라고 표현하는데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면서 답답한 일을 보면 고구마를 먹은것 같다는 표현을 쓰고 시원한 느낌을 느끼게 되면 사이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고구마를 먹을때 한번에 많이먹게되면 목이 막히는듯한 느낌이들고 잘 넘어가지 않기 떄문에

    답답한일을 고구마라고 표현하고 사이다는 반대로 어떤 음식을 먹더라도 사이다를 먹게되면

    시원한 탄산으로 인해서 목넘김이 시원해지니 시원한 일들을 보면 사이다라고 표현합니다.

  • 고구마를 먹으면 쉽게 속이 막히는 경험은 자주 해보셨을 겁니다. 특유의 퍽퍽함이 살아있죠. 사이다는 반면 마시면 속이 뚫리는 느낌이 있죠. 그래서 대명사로 쓰이게 된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