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융자있는 집이란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잔금을 치뤄서 은행에 빌린 대출금만큼 저당이 잡혀있을 거에요.
외부대출이라는 개념이 집주인이 담보와 상관없이 신용으로 대출받았다는 개념으로 말씀하신거라면 융자가 없는집일테고, 집주인이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다면 등기부등본에 보시면 은행이 빌려준 대출금의 110~130%까지 저당을 잡아놨을 거에요.
그런 집은 융자가 있는 집이라고 봐야죠? 보통 융자가 몇%가 적정한가 보면 저는 60%정도 아래까지 대출받은게 적정한 대출로 보입니다.
오직 대출로만 산 집은 조금은 의심을 해볼 필요성도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