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채권 등금은 원리금 상환 능력을 구분 됩니다. 국내 신용 평가사는 보통 10개의 등급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 AAA, BBB등 급 까지는 안정적으로 원리금을 상황할 능력이 있다고 간주 하는 반면에 그 이하는 상환능력이 부족 하거나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 입니다.
국내에서는 정부에서 발행한 국채,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통안채, 그리고 지방행정기관들에서 발행한 지방채의 경우 무위험 채권으로 간주되어 신용평가사들로부터 신용등급을 부여받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특수채, 금융채 및 회사채의 경우 산국신용평가, 한국신용정보, 한국기업평가 등의 신용평가사에서 최고등급인 AAA에서 부도등급인 D 까지 신용을 평정하여 등급을 부여합니다. AA등급부터 B등급까지의 단계는 단계 내에서 +, 0, -의 세등급으로 다시 세분되어 총 18개 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