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라식 후 3년이 경과했다면, 수심 약 3m에서 수경 없이 잠수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스마일라식은 각막 절편을 만드는 수술이 아니어서 구조적 안정성이 높고, 해당 수심의 수압(약 1.3기압)은 각막에 부담을 주는 수준이 아닙니다.
다만 수영장 물이나 바닷물로 인한 일시적 자극, 결막염·각막염 같은 감염 가능성은 이론적으로 존재합니다. 눈을 비비지 않고, 충혈·통증·시력저하가 생기면 바로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방 차원에서는 수경 착용이 더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