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을 오래하면서 성격이 많이 예민해 졌어요
회사생활을 오래하면서
성격이 많이 예민해 졌어요
다시 예전처럼 부드럽고 유해지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농담도 많이 줄고
말을 길게 듣는걸 싫어하고
짧고 팩트만 듣고싶고
상대방 에게 길게 설명을 하기도 귀찮기도 합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있는 회사와 잘 맞지 않아서 그럽니다. 대부분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이런일들이 번번히 일어나죠.
다른업종을 알아보시는게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일을 해보세요, 취미생활이나 운동 여행 등등 말이죠
한 직장에 오래 다니다 보면은 무료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합니다. 모든 게 재미가 없죠. 맨날 해도 그 일, 특별히 변화도 없고 그러다 보면 성격까지 까칠해집니다. 그걸 본인이 느끼셨으면은, 앞으로 좀 주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최대한 어울리려고 하고, 같이 대화하고 웃어주고 농담도 하고, 그러면 즐거운 직장 생활이 되겠습니다. 내 마음의 평화는 내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누가 도와주지 않습니다
삶에 찌들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회사생활이 그만큼사람을 지치게 한다는 뜻이겠죠
그래도 항상 웃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저는 사람들한테 하도 많이 당하다보니 이제는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지더리구요
그래서 그냥 마음을 비우고 웃고만 다녀요
예민하면 나만 힘들어지니까 나만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이래도 하하 저래도 하하 웃고 다니니까 훨씬 좋더라구요
지금 하시는 업무가 조금 민감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성격에 변화가 오신 것 같습니다.
저도 10여년 넘게 회사에서 사람을 대하는 업무를 하다보니,
일상적인 인간관계에서도 업무적인 태도를 유지하게 되서 스트레스를 받고는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타 부서로 이동을 하거나,
이직을해서 다른 업무를 하던가 하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은 방향으로 개선이 될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래도 회사 생활 자체가 아무래도 딱딱한 분위기에서 진행이 되다 보니까요 질문자님 성향도 점차 바꼈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 원래의 성향으로 되돌리고 싶으시다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런 모임에 나가보시면 될 거 같아요 고민이나 서로 어떤 토론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는 그런 모임이 있거든요 모임앱 같은걸 활용해서 동네 모임 찾아 보시는것도
좋고요 아니면 주민센터 에서도 이런거 진행하는데 참여해 보시는게 어떨런지 싶습니다.
회사생활 외에 본인의 시간을 더 늘려보세요. 취미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기도 하고 신체적 활동을 위한 꾸준한 운동(걷기나 등산 등)도 큰 도움이 될 거에요. 개인적으론 명상도 추천드립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으면 다른사람을 상대할 때도 조금 더 유해진 마음으로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 건 아닌가 싶습니다.
스트레스 해소할 만한 취미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땀나게 운동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억지로 유해지려 하기보다
맘 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점차 부드러워질 거에여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때문에 너무 긴장도 하고 사람상대를 하다보니 그렇게 된것 같은데요.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민하고 웃음도 줄어들죠 . '그럴수 있지' 라는 마음을 갖아보세요
번아웃 비슷하게오시는거같은데
완벽추구보다는 조금 내려놓으시고
퇴근후나 쉬는날 휴식과 취미생활로 본인에게
보상을주는건 어떨까요? 꼭 물질적인게아니라
일도중요하지만 본인이 더 소중하니깐요
스트레스도 너무받지마시구요 화이팅입니다!!
응원해요 오늘하루도 수고햇어요
안녕하세요 누구나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예민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에는 저는 취미 생활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 끝나고 나면 운동을 한다든지 주말에는 가까운 곳이라도 나들이를 가서 힐링을 한다든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회사생활을 오래하면서 성격이 많이 예민해지시고
농담보다는 예민해져서 좋은얘기보다 신경이 더 예민해졌을겁니다
아무래도 직장생활로 인해 마음이 각박해졌을겁니다
이런경우 멀리 여행을 가는게 여건상 힘드니까
소확행이라고 하죠
운동이나 모임이나 아님 가까운곳에 여행을 갔다오시면 조금 숨이 트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