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수명이 평균 3년 오래써야 5년정도 갑니다.
즉, 4년정도 썼으니까 수명이 이제 슬슬 다됐을때가 된겁니다.
잘 관리해도 5년인데 관리를 좀 하셨거나 내구성이 좋은 노트북이네요.
일단 데탑처럼 사용하신다고 했는데, 수명이 다됐다는건 성능 저하가 생긴다는 말도 맞지만
동시에 노트북이 이제 본 역활을 수행하지 못할 만큼 부품이 닳았다 라는 뜻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즉, 곧 노트북은 켜지지도 않거나 혹은 사용할 수 없을 정도의 성능저하가 생길겁니다.
새로 하나 장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어차피 버리실 거면 좀더 쓰다가 완전히 맛이 가거나
전원이 켜지지 않을때 까지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부품이 녹거나 혹은 잘못 되서 누전, 감전 사고는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