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너무 열심히 살았던 게 후회가 됩니다.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정말 저는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합니다.

학교 다닐 때 친구들 만났고 걔네들과 어울리고 놀면서 시간도 보내고

여행도 다니고 엄마 카페에서 창문닦는 일도 도와주면서 돈도 받고

그렇게 살다 보니 28살이 되었는데,

제가 열심히 살았는데도 남는 게 없더라고요.

차라리 어릴 때 지금처럼 하루종일 주식만 하고 외국어만 열심히 했으면 지금쯤이면

평생 일을 안 해도 될 만큼 밑천을 벌었을 수도요.

그래서 후회가 됩니다. 왜 저는 이렇게 열심히 살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생은 열심히 산 만큼의 보상이 꼭 따라오는 건 아니에요.

    후회는 누구나 하게 마련이고, 지금의 경험이 앞으로 더 나은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작은 행복을 찾아보세요.

    인생은 결국 균형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열심히 살았던 것에 대해서 후회를 하고 계시지만 사실 그런 과정이 있었기에

    내 인생을 이렇게 살았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애초에 열심히 살지 않았다면 평생 본인이 느끼는 감정들을 깨닫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나이가 28살이시고 뭘 시작하시든 간에 늦지 않은 나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도전해보신다면 현재 느끼시는 후회를 양분삼아서 도전을 하실 수 있을겁니다.

  • 열심히 살다보면 언제가는 기회가 찾아옵니다 이제 그 기회를 놓치지않게 지금처럼 계속 준비하시다보면 언젠가 빛보는 날 오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