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귀한생쥐176입니다.
야식은 습관인거 같습니다.
저또한 늦은 저녁이나, 야식(술과함께) 자주 즐겼는데요
이게 그냥 생활패턴처럼 야식을 안하게 되면 뭔가 빠진듯한 기분이 들면서 뭐라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마리에서 떠나질 않아요
이걸 극복하는게 정말 쉽지 않은데.
하루 안먹어보기, 이틀 안먹어보기 하다보면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나질 않아요.
물론 안먹어보기를 할때는 운동을 하는것입다.
운동도 마찬가지로 하루,이틀,삼일 계속 하는게 힘든게 아니라 하루. 그러니까 오늘은 야식을 먹지 않고 운동을 가는게 힘든니다. 운동도 하루 이틀 지속적으로 하다보며, 운동을 안하면 하루의 마무리가 안되듯 야식을 즐기는거와 동일하다고 봅니다.
한번 두번이 어렵지 그걸 넘어가면 할 수 있을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