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터넷이나 게임내에서 사람들한테 욕하는애들 극우놈들 맞죠?
극우세력이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트리고 분탕칠려고
의도적으로 사람들한테 욕하고 그러는데
그런애들한테 석열이 욕해보라하면 절대 못하던데
정작신고해도 제대로 처벌이 이루어지지않던데
극우단체에서 쟤네들을 보호해주는게 맞죠?
검찰개혁을 해야지 이런일들을 미연에 막을수있고
다시는 혐오를 표출하는 일들이 없어지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터넷에서 욕설을 하는건 정치성향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런 욕설을 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많고 적고에 상관없이 하거나
유식한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이나 그런것에 상관없이 인터넷상에서 막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터넷이나 게임 내에서 욕하거나 혐오 표현을 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극그 세력이라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양한 이유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있고 일부는 극단 이념과 연관될 수 있지만 모두를 한꺼번에 '극우놈들'로 단정짓기는 힘듭니다.
신고해도 차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 건 현실적인 법 집행과 증거 확보의 어려움, 그리고 제도적 한계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단체가 이런 사람ㄷ르을 조직적으로 보호한다는 증거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검찰 개혁이나 법, 제도 개편은 분명히 필요하지만 혐호 표현 문제는 사회 전반의 교육, 문화, 온라인 플랫폼 운영 정책 강화 등 다양한 접근이 함께 이뤄져야 해결될 수 있습니다.
혐로를 줄이고 모두가 존중받는 온라인 문화를 만드는 건 우리 사회 모두의 과제입니다.
인터넷이나 게임 내에서 사람들을 욕하고 하는 사람은 극우라고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냥 그런 사람들은 못 배운 사람들이라고 하는게 훨씬 더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누군지를 모른다고 막말하는 사람들은 못 배운 사람이 맞는것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욕설이나 혐오 발언을 하는 사람들 모두가 특정 정치 성향 때문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려워요 일부는 단순한 익명성에 기댄 공격적인 성향일 수도 있고, 일부는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움직일 수도 있지만 그것이 항상 '극우' 세력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정치 성향을 이유로 누군가를 욕하거나 특정 정치인을 비판하지 못하게 막는 건 표현의 자유 문제와도 연결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처벌은 조심스럽게 다뤄져요 다만 명백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은 정보통신망법상 모욕죄나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고 신고하면 조치가 이뤄지기도 해요 검찰개혁과 혐오 문제는 별개로 봐야 하고 반대로 이재명대통령을 욕하라했을 때 못하는 것은 간첩이라 봐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시면 좋겠고 선과 악을 철저하게 구분짓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