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나 게임 내에서 욕하거나 혐오 표현을 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극그 세력이라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양한 이유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있고 일부는 극단 이념과 연관될 수 있지만 모두를 한꺼번에 '극우놈들'로 단정짓기는 힘듭니다.
신고해도 차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 건 현실적인 법 집행과 증거 확보의 어려움, 그리고 제도적 한계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단체가 이런 사람ㄷ르을 조직적으로 보호한다는 증거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검찰 개혁이나 법, 제도 개편은 분명히 필요하지만 혐호 표현 문제는 사회 전반의 교육, 문화, 온라인 플랫폼 운영 정책 강화 등 다양한 접근이 함께 이뤄져야 해결될 수 있습니다.
혐로를 줄이고 모두가 존중받는 온라인 문화를 만드는 건 우리 사회 모두의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