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잎에 있는 특정 성분으로 인해서
고양이가 그 성분에 반응을 해서 기분이 좋아지면서 엄청 뒹굴뒹굴 구릅니다.
이것도 개묘차는 있어서 어느 고양이는 그냥 핥기만 하는 고양이도 있고
어느 고양이는 좋아서 뒹굴고 어느 고양이는 너무너무 좋아서 침까지 질질 흘리면서
기분 좋은 소리를 내면서 뒹굴기도 합니다.
이 성분이 고양이에게 전혀 무해할 뿐더러
기분을 좋게 해주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좋은 영향을 줍니다.
사람도 그렇 듯이 기분이 좋으면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 없어지 듯이
고양이도 좋은 기분을 가지면 스트레스도 해소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