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망고마더77입니다. 너무 준비를 잘하신거 같은데요? 이미 전녀도 실적을 수치화 해놓았다면 그 수치를 바탕으로 내가 생각 하는 연봉을 협상 테이블에서 먼저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당당해야합니다. 그리고 담당자가 머뭇거린다면 내년에 계획은 어느정도고 전년도 수치대비 이정도 상승 시킬 자신이 있기 때문에 나는 내가 생각한 연봉을 받아도 회사 측에서 손해는 아닐것 이다 달성하지 못한다면 내년 연봉테이블에서 다시 깍겠다고 하세요. 아마 잘 이뤄지시면 수치를 이루기 위해 죽기 살기로 자연스레 하시게 될거에요.
작은 도움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