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쫌있다가 전화할께 라고 톡이왔다고하면 진짜 계속 기다리거든요?
근데 아무렇지도 않게 몇시간 있다가 톡으로 다시와서 바쁘다고 다시 또 연락한다고 하네요
진짜 개빡쳐서 대꾸 대충했떠니 왜 화냤냐고 묻네요...
왜... 그 잠깐을 못해주는걸까요 연락안될거같다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에 따라 성향이 다르거나 상대에 대한 존중하는 마음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좀있다고 전화를 할께 라고 했으면 말그대로 급한일이 끝난 후 전화해주는것이 맞죠
사실 이거는 사람마다 매우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조금 이따 연락 한다는 말을 꼭 지키는 사람이 있고. 그냥 귀찮아서 조금 이따 연락 한다고 말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해서 적당히 걸러 야할 것 같습니다. 화내지 마세요. 오히려 본인한테 안 좋아요.
쫌 있다가 라는뜻이
애매 합니다 어떤 사람은
금방이라고 느끼는반면
어떤 사람은 몇시간으로
느끼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대강 몇시정도라고
이야기 하는편이 나을듯
싶어지네요 다음에는
그말을 하면 2~3시간후
라고 생각 하셔야 될듯합니다
이따가 다시 전화하겠다고 하고 톡으로 다시와서 바브다고 도 미루는 것은 전화를 할 의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몇시간식 기다리게 하는 것일까요? 아주 전화로 말할 궁색한 답변이라도 없던지, 아니면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 잠깐을 못해주는걸까요 연락안될거같다고... 기다리지도 마세요. 미련 갖지도 마시고요. 그런 사람 많이 봤습니다.
그런 상황 정말 이해가 가네요.
전화하겠다고 하고는 몇 시간 동안 연락이 없으면
기다리는 사람은 많이 불안해지죠.
상대방이 바쁘다는 건 알겠지만,
그냥 잠깐이라도 연락을 주면 기분이 많이 나아질텐데요.
그래서 화가 나신 것도 이해가 가요.
서로의 소통이 원활하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그 연락을 얼마나 신경 쓰는지,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이 되어요. 그분 입장도 이해가 안 되진 않으나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면 말해주는 게 도리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