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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니 누가봐도 마트 가격표가 헷갈리게 되있어서 큰소리로 결재할때 항의 할수도 있는거지 그걸 왜 항의하냐는 사람들의 쑥덕임은 뭘까요? 지들도 그럴거면서 그냥 큰소리 듣기 싫어서 그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마트 가격표가 엉뚱하면 우선 직원을 부르셔서 조용히 항의 하시는 게 좋았을 거 같고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큰 소리로 항의하시면 상황을 모르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 시선에 따라 자칫 진상으로 보일 수 있어
사람들이 쑥덕 거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요즘 무더위에 폭염이 이어지고 불쾌지수가 올라가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하지 않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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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코요테7
큰소리가 나면 주위의 시선을 끌게 되고 사람들은 뭔 일 생겼다는 인식이 있으니 질문자님이 진상처럼 보였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엉뚱한 가격표로
결제 문제에 피해가 없으신 거라면 사람들에는
유난처럼 보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큰소리로 항의를 하셨으니 고작 엉뚱한가격표에 화를 낸다고 생각했을수도 있구요
때로는 조곤조곤 잘못했다고 말하는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보고싶은랍스타6
마트 뿐만아니라 가끔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다고 큰소리로 화를내지는 않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가격표 문제로 구매자가 피해를 봤거나 심히 걱정을 일으키는 경우에는 짜증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가격표 오기로 인한 사항으로 큰 소리로 화를 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으니깐요.
행복하게살아요
사람들이 잘못을 했어도 너무 다그치게 되면 반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런 일이 있을 경우 차분히 조용하게 말을 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아닌건 아니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건데 상황이 어찌되었던 간에 마트 직원의 실수도 있었던것 같으네요. 가격표를 제대로 해뒀으면 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