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마트 가격표가 엉뚱해서 큰소리로 직원에게

아니 누가봐도 마트 가격표가 헷갈리게 되있어서 큰소리로 결재할때 항의 할수도 있는거지 그걸 왜 항의하냐는 사람들의 쑥덕임은 뭘까요? 지들도 그럴거면서 그냥 큰소리 듣기 싫어서 그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마트 가격표가 엉뚱하면 우선 직원을 부르셔서 조용히 항의 하시는 게 좋았을 거 같고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큰 소리로 항의하시면 상황을 모르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 시선에 따라 자칫 진상으로 보일 수 있어

    사람들이 쑥덕 거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요즘 무더위에 폭염이 이어지고 불쾌지수가 올라가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하지 않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큰소리가 나면 주위의 시선을 끌게 되고 사람들은 뭔 일 생겼다는 인식이 있으니 질문자님이 진상처럼 보였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엉뚱한 가격표로

    결제 문제에 피해가 없으신 거라면 사람들에는

    유난처럼 보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큰소리로 항의를 하셨으니 고작 엉뚱한가격표에 화를 낸다고 생각했을수도 있구요

    때로는 조곤조곤 잘못했다고 말하는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 마트 뿐만아니라 가끔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다고 큰소리로 화를내지는 않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가격표 문제로 구매자가 피해를 봤거나 심히 걱정을 일으키는 경우에는 짜증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가격표 오기로 인한 사항으로 큰 소리로 화를 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으니깐요.

  • 사람들이 잘못을 했어도 너무 다그치게 되면 반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런 일이 있을 경우 차분히 조용하게 말을 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러게요 아닌건 아니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건데 상황이 어찌되었던 간에 마트 직원의 실수도 있었던것 같으네요. 가격표를 제대로 해뒀으면 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