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수술 후 약 2개월은 흉골의 통증이 지속되거나 수술 부위가 완전히 유합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으므로 무리한 신체 활동을 피하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이후에는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지만, 항응고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경우에는 음식을 섭취하거나 다른 약물을 복용할 때 항응고제의 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아닌지 고려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영향에 의해 혈전이 생성되거나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경우, 지나치게 한 가지 음식(특히 채소 위주 또는 기름진 음식, 한약, 건강식품 등 간에 부담을 주는 음식)을 먹는 것을 피하고, 일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외에 판막 질환을 앓는 사람들은 저염식이, 저지방식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