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부지가 제 명의로 주식 하다가 연체를 시켰어요
연체가 발생하면서 신용이 박살났습니다
아니 근데 연체중이면 당사자인 저 한테 연락이
와야 하는 가 아닌가요?
연락하나 없이 하루아침에 장기연체자 되서
망했습니다
아부지는 지금 일이 이렇게 커질주 몰랐다 그러시고
주식회사 에서는 단 한번도 연락 없다가
장기연체 등록 되면서 카드 정지 까지 시켰습니다
적어도 주식회사가 주식계좌 주인인 저한테 연락이
라도 줬으면 해결 했을텐데 망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용 거래 연체 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장기 연체가 된다면 신용카드가 정지가 될 것이고
돈 관련된 생활 부분에 불편함이 생기십니다.
안타깝게도 주식 계좌 주인의 전화번호를 잘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명의를 활용한 것은 계좌개설에서 신용대출 등을 받은 상황 중 어딘가에서는 아들의 도움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좌개설의 경우 온라인으로 하는 것도 있찌만, 결국 신분증인증을 해야 하는 것으로 이에 대한 것을 법적인 문제를 삼는다면 증권사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문제를 삼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주담대를 통해서 또는 신용대출로 주식을 매수했다면 이는 반대매매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에서 당사자에게 단 한 번도 연락을 주지 않아 하루아침에 장기연체자가 되었다니, 정말 황당하고 화가 날 만한 상황입니다. 지금 당장은 막막하겠지만, 일단 해당 증권사에 즉시 연락해 연체 상황과 회사 측의 연락 소홀 문제를 강하게 따져 묻고, 신용회복위원회 상담을 통해 해결책을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